팝스라인, 상장오픈 이틀만에 크라우드펀딩 목표액 60% 달성!

국내 온라인 1위 쿠*, 오프라인 1위  이마* .. 이들 회사의 공통점은 적자이지만

속사정이 다르다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쿠*은 조단위 적자이지만 소뱅의 비전펀드라는 든든한 후원자가 있죠. 반면 오프라인 1위 이마*의 2019년 상반기 적자 전환은 솔직히 심각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아마 쿠*이나 소*은 이것을 내다보고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천문학적인 적자이지만 계속 투자를 하고 있다고 봅니다.

오프라인 1위 이마*가 적자이면 홈플러*, 롯데마*, 백화점등 오프라인이 주력인 기업들은 거의 멘붕상태로 보여집니다. 그 이유는 너무나 많지만 몇가지만 짚어보겠습니다. 첫째 유통업은 진입장벽이 매우 낮습니다. 해서 온/오프라인에서 끊임없이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매장이나 온라인 몰을 쉽게 개설할 수 있습니다. 둘째 매출은 정체 또는 마이너스인데 총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율이 대형마트 기준으로 약 10년전 4% 수준에서 2019년 현재 12%까지 올라간 상태입니다. 이정도되면 오프라인 매장은 마케팅에 쓸 수 있는 돈이 거의 없다고 봐야 됩니다. 쥐어짜고 비틀어도 도저히 적자를 면하기 어려운 구조이죠.

따라서 제가 투자설명서에 언급했듯이 유통4.0 신기술, 신유통채널의 도입만이 생존을 보장한다는 겁니다. 팝스라인의 비지니스 모델은

1)제조사가 광고/마케팅 비용에 투자하고 2)유통사는 고객 DB를 제공하고 3)고객은 굳이 오프라인 매장에 가지 않고도 프리미엄 상품을 안방에서 AR로 체험하고 구매 또는 매장방문을 하는 방식입니다. 어차피 유통사는 쓸돈이 없는 상태고 브랜드는 홍보를 하고 싶어하므로 상생모델이 가능한 것이죠.

제조사가 유통사에 마케팅비용 지불을 꺼리는 이유는 본인들의 상품 노출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이죠. 제조사 브랜드 노출이 보장된다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홈쇼핑을 보시면 이해됩니다. 홈쇼핑을 하는 이유는 마진이 적어도 확실하게 브랜드 홍보가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이제 구매 시점에서 누가 더 고객에게 쇼핑 편의를 제공하느냐의 싸움으로 갈 것 입니다. 저는 오프라인 매장이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무너지지 않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한국 소매거래 약 400조 중, 여전히 300조 규모는 오프라인을 통해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베이비부머, 고령자들은 더 쉬운 쇼핑방법을 찾기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AR쇼핑이 원격으로 도입된다고 하면 그 규모의 경제는 충분히 확보가능하다고 봅니다. 이들은 홈쇼핑을 주로 이용하는 계층들이죠.

팝스라인은 이들 유통대기업들에게 필요한 AR VR 쇼핑관련 BM특허를 20개(등록기준)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7년 10월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회사가치 64억으로 인정받아 투자유차를 했으며 평창올림픽 때 KT에 5G ARf라이브 쇼핑 솔루션을 제공한바 있습니다. 이후 AR원격상담 솔루션, AR컴퓨터비전등 총 4종의 BM특허 기술개발을 완료하고 금년 5월부터 B2B 사업화에 성공한 상태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펀딩에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액주주 여러분의 참여는 팝스라인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