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증강현실 이용 소매 플랫폼 ‘5G 스마트 리테일 서비스’ 도입

By |2020-01-02T17:39:22+09:001월 2nd, 2020|News|

올해부터 시장의 소상공인들도 자체 플랫폼상에서 AR(증강현실)을 이용해 제품을 소개, 영상통화로 판매할 수 있게 된다.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인복)는 2일 “지금까지의 소매거래 방식을 뛰어넘는, 4차산업기술을 기반으로 한 ‘5G 스마트 리테일 서비스’를 올해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5G 스마트 리테일 서비스’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의 장점만을 결합한 방식으로 실제 매장에 가지 않고도 매장을 방문한 것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소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