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sline, Succeeded 60% of the target figure just in two days after exchange opening!

By |2019-09-25T11:34:02+09:00September 25th, 2019|News, Uncategorized|

팝스라인, 상장오픈 이틀만에 크라우드펀딩 목표액 60% 달성! 국내 온라인 1위 쿠*, 오프라인 1위  이마* .. 이들 회사의 공통점은 적자이지만 속사정이 다르다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쿠*은 조단위 적자이지만 소뱅의 비전펀드라는 든든한 후원자가 있죠. 반면 오프라인 1위 이마*의 2019년 상반기 적자 전환은 솔직히 심각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아마 쿠*이나 소*은 이것을 내다보고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천문학적인 적자이지만 계속

Marketing recruit

By |2019-09-25T11:30:24+09:00September 25th, 2019|News|

디지털마케팅 홍보 경력직 채용  담당업무 - 디지털콘텐츠 기획 및 홍보 (Digital contents marketing) 마케팅 채용 - 근무부서 : 마케팅팀 (Marketing team)  자격요건 (Qualification) - 경력 : 경력 2년 ~ 5년 - 직급/직책 : 대리, 과장급  About us AR 비지니스의 모든 것, 팝스라인 All that business, Popsline AR 테크놀로지가 단순히 새로운 기술에 그치지 않고 실제

Succeeded Wadiz 1st Crowdfunding, 2st funding proceeding..

By |2019-09-26T15:12:31+09:00September 25th, 2019|News|

국내 최대의 크라우드펀딩 기업인 와디즈를 통해 팝스라인이 1차 펀딩에 성공 했습니다. 당초 1차 펀딩 시 이틀 만에 목표액의 60%를 달성후 마감일보다 10일만에 일찌감치 125%를 달성해 펀딩기간을 연장, 2차펀딩에 들어 갔습니다. 목표 금액을 당초 목표금액보다 증액한 8천만원을 목표로 했지만 투자자가 늘어 현재는 88%를 달성 중입니다. 이번 펀딩은 24일 오후 3시 마감됩니다. 팝스라인에 보여 주신 많은 소액

government office) Korea Found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and Creativity 360fusion contents obtain bid

By |2019-09-26T16:10:44+09:00September 18th, 2019|News|

팝스라인은 2019년 9월 4일 한국과학창의재단 360VR 융합콘텐츠 입찰에서 최종 낙찰자로 통보 받았습니다. 본 사업은 S/W 및 콘텐츠 직접생산자 자격이 필요했으며, 팝스라인은 특허받은 솔루션 중 하나인 360VR 융합콘텐츠 개발분야에 최종 낙찰자로 선정되었습니다. 360도 콘텐츠란 단순한 비디오 영상이 아닌 360도로 다방향에서 볼 수 있는 영상을 제공합니다.   본 낙찰이 의미 있는 것은,   팝스라인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을

looking around “electronic through AR”..Electronic Land·Popsline MOU

By |2019-09-26T15:14:12+09:00September 9th, 2019|News|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전문업체 팝스라인이 지난 1일 전자제품 유통회사 '전자랜드'와 'AR 기반 1:1 라이브 영상 상담 솔루션' 공급과 관련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MOU로 'AR 기반 1:1 라이브 영상 상담 솔루션'이 전자랜드에 적용될 방침이다. 전자랜드 측은 "가전제품의 경우 고가인 경우가 많은 데다 기능이 다양하고 복잡한 상품 설명을 필요로 한다"면서 "AR 상담 기능이 가전제품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virtually install refrigerator in the winking of an eye” Electronic land·Popsline Started AR service

By |2019-09-26T15:15:21+09:00September 9th, 2019|News|

우리 집 주방 한켠에 사지도 않은 '신제품 냉장고'가 소환됐다. 순간이동이나 마법이 아니다. 바로 'AR(증강현실) 피팅' 얘기다. 휴대폰 또는 노트북 카메라로 주방을 비추면 갖고 싶은 가전제품을 설치해 볼 수 있다. 냉장고를 선택하고 주방과 잘 어울리는지 요리조리 돌려본다. 그리고 '툭' 클릭하니 냉장고 문이 활짝 열린다. 내부 수납도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15일 시범 오픈한 전자랜드 AR 서비스